제322회 무주군의회(임시회)
무주군 의회사무과
일 시 : 2026년 1월 27일(화) 09시 58분 개회
장 소 : 본회의장
제322회 무주군의회(임시회) 개회식순
1. 개 회
2. 국 민 의 례
3. 개 회 사
(사회: 의사팀장 백선미)
(09시 58분 개회)
○의사팀장 백선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팀장 백선미입니다.
지금부터 제322회 무주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정면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 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오광석
존경하는 무주 군민 여러분, 동료 의원 여러분 황인홍 군수님과 공직자 여러분 희망과 설렘 속에 새해를 맞이한 가운데 제322회 무주군의회에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이번 임시회는 1월 27일부터 2월 5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4건의 조례안과 공유재산 관리 계획안 1건, 동의안 1건 총 6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 결과 보고와 2026년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 계획 보고를 통해 군정의 방향과 실행력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가 될 것입니다. 새해 첫 임시회인 만큼 오늘 이 자리는 무주군의 한 해를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를 함께 다짐하는 출발선이라 생각합니다. 올해를 관통하여 하나의 키워드를 꼽는다면 저는 실천이라는 두 글자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계획은 이미 충분히 세워졌고, 약속 또한 군민들에게 드렸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행동이며 보고가 아니라 변화이고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고사성어 중에 행불언지교 말하지 않아도 행동으로 보여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무주군의회는 올해 군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말 없는 신뢰를 쌓아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서로의 생각이 다르더라도 군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더 깊이 토론하고 고민하며 최선의 해답을 찾는 회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집행부 또한 이번 회기를 통해 군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설명하고 의회의 제안에 열린 자세로 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1월 말의 무주는 매서운 겨울 속에 있습니다. 차가운 바람과 얼어붙은 길 위에서 군민 여러분의 하루하루가 결코 쉽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의회와 행정은 군민의 체감 온도를 먼저 살피며 작은 불편 하나, 작은 위험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는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해야 할 것입니다. 매서운 추위 속에서도 군민의 일상만큼은 따뜻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무주군의회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으로 그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이러한 다짐과 함께 제322회 무주군의회 임시회가 군민의 삶에 작은 온기라도 더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회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이상으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팀장 백선미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고 이어서 성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재적 의원 6명 중 참석하신 의원은 6명으로 정족수가 되었습니다. 이상 성원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