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무주군의회 MUJU-GUN COUNCIL

×
  • 의회안내
  • 의회기능
  • 의원소개
  • 의회소식
  • 회의록검색
  • 의회자료실
  • 참여마당
  • 정보공개
  • 이용안내
  • 무주군의회 MUJU-GUN COUNCIL

    • 전체메뉴
    • 외부링크
    • 검색
    • 오늘 방문자수 : 1,556
    • 검색
    • 글자를 크게
    • 글자를 보통으로
    • 글자를 작게

    맨위로 이동


    든든한 기본사회, 내일을 여는

    무주군의회

    > 의회소식 > 보도자료

    무주리조트 명칭 환원 촉구 결의문 채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무주리조트 명칭 환원 촉구 결의문 채택! 관리자 2011-07-25 조회수 1102

    무주군의회 무주리조트 명칭 환원 촉구 결의문 채택!


    제209회 제1차 정례회서 채택, (주)부영에 전달


     


    무주군의회(의장 김준환)가 무주리조트의 명칭을 되찾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제209회 제1차 정례회 마지막 날 본회의에서 무주리조트 명칭 환원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고 (주)부영에 전달했다.


     


    박찬주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무주리조트는 20여 년간 무주군민과 함께하며 무주의 아이콘이자 랜드마크로 성장해 왔는데 지난 4월 일방적으로 명칭을 부영덕유산리조트로 바꾼 것은 군민의 정서에 반하고 은혜를 저버린 행위”라며 명칭 변경의 부당함을 지적했다.


    또한 “이제라도 (주)부영이 군민의 목소리를 겸허히 받아들여 옛 명칭인 무주리조트로 되돌려 놓고 나아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성숙된 기업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촉구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무주리조트는 1990년 무주군 설천면에 둥지를 튼 이후 1997년 동계유니버시아드대회, 2007년 아셈 재무차관회의 등 굵직한 국제행사를 비롯해 각종 전국대회 및 학술세미나를 개최하며 무주와 무주리조트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를 유지해왔다. 그런 이유로 2002년 (주)쌍방울개발에서 대한전선으로 주인이 바뀐 뒤에도 명칭은 그대로 사용해왔었다. 하지만 (주)부영은 지난 2011년 3월 무주리조트를 인수한지 한 달 만에 일방적으로 명칭을 부영덕유산리조트로 변경하여 무주군민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전체 663, 61/67페이지
    게시판 목록 |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번호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3 무주군의회 제210회 임시회 개회 관리자 2011-10-25 1041
    62 자치의정-지방의회 탐방 관리자 2011-10-07 1149
    61 무주군의회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방문 관리자 2011-09-08 1036
    60 반딧불 농특산물 판매 앞장서다! 관리자 2011-09-07 1172
    59 지방자치 20년 전북의정사-3 관리자 2011-08-30 1103
    58 지방자치 20년 전북의정사-2 관리자 2011-08-24 1290
    57 무주군의회 의정비 3년 연속 동결! 관리자 2011-08-18 1106
    56 지방자치 20년 전북의정사-1 관리자 2011-08-17 1094
    55 태권도공원 진입도로 예산반영 건의문 채택! 관리자 2011-07-25 1125
    54 무주리조트 명칭 환원 촉구 결의문 채택! 관리자 2011-07-25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