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의회 의장
오광석입니다

Council Members
제327회 무주군의회 제1차 정례회 회의록 공개 시점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금번 제327회 무주군의회 제1차 정례회 회기는 2026. 9. 1.(화) ~ 2026. 9. 15.(화)(15일간)입니다.임시회의록은 회의록 원고의 작성이 완료되는 대로 의회 누리집에 게재하며,회의록은 회기가 끝난 날부터 30일 이내에 의회 누리집에 게재함으로써 공개함을 알려드립니다.
제327회 무주군의회 제1차 정례회 집회공고 「지방자치법」 제53조 및 「무주군의회 회기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의 규정에 따라 제327회 무주군의회 제1차 정례회를 다음과 같이 집회공고 함.○ 집회일시; 2026. 9. 1.(화) (15일간)○ 집회장소; 무주군의회 본회의장 2026. 8. 24. 무주군의회 의장 오광석
제326회 무주군의회 임시회 회의록 공개 시점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금번 제326회 무주군의회 임시회 회기는 2026. 7. 21.(화) ~ 7. 31.(금)(11일간)입니다.임시회의록은 회의록 원고의 작성이 완료되는 대로 의회 누리집에 게재하며,회의록은 회기가 끝난 날부터 30일 이내에 의회 누리집에 게재함으로써 공개함을 알려드립니다.
2026년도 무주군의회 하반기 회기 운영 계획입니다.무주군의회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무주군의회, 의원·직원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무주군의회(의장 오광석)가 12일(수) 최북미술관에서 의원들과 직원들의 지방재정 및 결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적인 의정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김용석 한국산업기술원 좋은정책연구소장을 초빙해 2026년 예산 및 2025년 결산 자료를 중심으로 무주군 예산과 기금의 현황 및 주요 내용을 살펴봤다. 특히 실제 결산심사 과정에서 확인해야 할 주요 사항과 재정분석 방법을 중심으로, 향후 예산·결산 심사와 의정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광석 의장은 “지방의회의 역할이 점점 더 전문화되고 있는 만큼 예산과 결산을 정확히 이해하고 분석하는 역량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의원과 직원 모두가 재정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의 소중한 재원이 보다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꼼꼼하게 살피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주군의회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무주군의회 의장단, “지역 치안강화로 주민불안 씻어내자”무주경찰서와 간담회 열고 범죄 예방 위한 정책 발굴 무주군의회 의장단과 무주경찰서가 간담회를 열고 지역 치안강화를 위해 견고한 협력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무주군의회 오광석 의장과 오순덕 부의장은 지난 7일 무주경찰서에서 김은희 무주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발생한 묻지마범죄(이상동기범죄)로 생긴 주민들의 우려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오광석 의장은 “최근 반딧불시장에서 생긴 불미스러운 사건은 범인이 일면식도 없는 상인에게 위해를 가해 충격적이었다. 또한 설천 삼도봉장터에서도 묻지마범죄가 발생해 주민들이 어디서 봉변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불안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광석 의장은 주민들이 불안을 씻고 안전한 생활을 영위하도록 무주경찰이 순찰 강화는 물론 신원불상자 검문, 우범지역 관리 등 묻지마범죄 예방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오순덕 부의장은 피해를 입은 반딧불시장 상인과 가족을 위로하면서 범죄 피해자 지원정책을 안내한 적이 있다며 경찰도 피해 구제 정책을 적극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김은희 서장은 묻지마범죄로 주민들이 불안해하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무주군의회 의장단의 요청사항에 공감했다. 그리고 적극적인 범죄예방 활동과 상황 발생시 신속ㆍ정확한 조치로 주민들이 안전을 체감하는 치안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무주군의회 의장단과 무주경찰은 이 자리에서 범죄 예방용 CCTV 확충과 관리 체계 통합, 이상동기범죄 피해자 지원 조례 제정, 자율방범대 활동 지원 등 치안 강화 정책을 적극 펼쳐가기로 했다. 또한 코로나19를 계기로 멈춘 지역치안협의회를 다시 가동하여 무주 치안에 필요한 사항들을 모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무주군의회, 제326회 임시회 폐회5,647억 규모 추경 등 안건 의결하며 제10대 의회 첫 회기 마무리 무주군의회(의장 오광석)가 지난 31일 제326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주요 안건을 심사ㆍ의결하며 11일간의 회기를 마쳤다. 이날 의결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삭감되지 않고 요구액(564,702,720천원)대로 원안 가결됐다. 또한 각 상임위에서는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동의안을 포함해 총 14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제326회 임시회는 제10대 무주군의회 개원 후 첫 회기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의원들은 안건 심의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학습하고 검토했으며 주말에도 출근해 상정안건을 살피는 열의를 보였다. 오광석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제10대 무주군의회가 군민의 신뢰를 나침반 삼아 힘찬 항해를 시작하기 위한 준비를 마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불안정한 국제정세와 맞물려 고물가와 경기 둔화 등으로 군민의 삶이 결코 녹록지 않은 지금,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의 역할을 다하며 군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돼야 한다”고 독려하고 주민들의 폭염 대비를 강조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오순덕 무주군의회 부의장, “농촌기본소득, 시범 넘어 본사업 전환해야”5분 발언 통해 법제화 및 국비 기반의 정책 추진 촉구 오순덕 무주군의회 부의장이 의원 임기 첫 번째 5분 발언 주제로 농촌기본소득의 본사업 전환을 제안했다. 그는 무주군 농촌기본소득이 불러온 변화를 정교하게 분석하고 모범사례를 만들어 정부의 본사업 전환을 이끌어내자고 요구했다. 오순덕 부의장은 지난 31일 열린 제326회 무주군의회 임시회에서 「농촌기본소득, 시범을 넘어 국비 기반 지속가능한 본사업으로 전환」 5분 발언을 통해 “농촌기본소득은 사람이 떠나지 않고 공동체가 유지되며 농민과 군민의 삶을 지켜내기 위한 최소한의 생존 정책”이라며 이 정책의 성패가 지역의 존립과 직결될 정도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오순덕 부의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전북 타운홀미팅에서 직접 이 사안을 건의한 경험을 밝히고 “지방은 지금도 인구가 줄고 청년들이 농촌을 떠나고 있다. 이 상황에서 농촌기본소득처럼 중요한 정책이 시범사업으로 끝나면 군민들에게 돌아오는 것은 희망이 아니라 불안”이라며 본사업 전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농촌기본소득이 시범사업 꼬리표를 떼야 한다고 주장한 오순덕 부의장은 구체적으로 ▲정부와 무주군이 농촌기본소득을 국비 기반의 지속가능한 본사업으로 전환 ▲시범사업 참여 지자체간 협의체를 구성해 대정부 공동대응 ▲시민사회, 농민단체,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통한 정책 추진동력 강화 ▲무주군이 시범사업의 내실을 다져 본사업 전환의 모범사례를 만들 것을 촉구했다. 이를 위해 농촌기본소득이 지역에 미치는 소비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변화, 주민만족도 등 정책 효과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지역경제와의 연계구조를 정교하게 설계하며 정책효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체계를 갖출 것을 요구했다. 오순덕 부의장은 “정부는 농촌기본소득 본사업 전환을 뒤로 미루지 말고 법 제도화를 이루고 국비를 대폭 확대해 지방비에 편중된 예산구조도 바꿔 명실상부한 국가사업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하고 무주군이 정부의 결단을 촉구하는 선도지자체로 역할할 것을 촉구하며 5분 발언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