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무주군의회

×
  • 크게
  • 보통으로
  • 작게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 크게
  • 보통으로
  • 작게

무주군의회

전체메뉴전체메뉴
통합검색
누리집지도

맨위로 이동


든든한 기본사회, 내일을 여는

무주군의회

> 의회소식 > 보도자료

“태권도 수련센터 대안조차 예산 확보 미지수”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태권도 수련센터 대안조차 예산 확보 미지수” 의회 2024-11-21 조회수 17

태권도 수련센터 대안조차 예산 확보 미지수

문은영 무주군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태권시티 완성 위한 잰걸음 당부

 

무주군의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문은영 위원이 무주군 역점사업으로 추진된 국제태권도사관학교가 좌초되고 태권도 수련센터라는 대안이 제시됐지만 이 또한 설립과정이 힘겹다며 무주군이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문은영 위원은 지난 20일 열린 태권문화과 행정사무감사에서 국제태권도사관학교 사전타당성 용역 결과 대학원 대학 형태의 국제태권도사관학교는 경제성이 0.59~0.64로 도출돼 대안으로 전문태권도인의 수련공간인 태권도 종합수련센터로 사업 내용이 변경됐다무주군이 절실함을 갖고 중앙정부와 정치권을 설득했던 사업이 변경된 것도 아쉬운데 이 또한 사업이 불투명한 거 같다고 지적했다.

 

문은영 위원은 문화체육관광부는 국제태권도사관학교가 지속적으로 비용이 투입돼 부담스럽다며 수련센터를 하자고 했으나 정작 실시설계비 30억원이 확정되지 않은 채 쪽지예산으로 올라가 있다국회 예산안에 정식 예산으로 편성되도록 무주군이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문은영 위원은 국제태권도사관학교나 태권도 종합수련센터가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한 조사가 미진하다며 이에 관한 연구를 선행해 속히 자료를 확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사관학교나 수련센터 단일사업으로는 무주의 경제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이 미미하다. 태권어드벤처와 태권마을, 태권브이랜드 등 태권인프라 구축과 태권도원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각종 태권도대회와 시너지를 이뤄야 무주군이 진정한 태권시티이자 태권도 성지로 거듭날 것이라며 국가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