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무주군의회

×
  • 크게
  • 보통으로
  • 작게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 크게
  • 보통으로
  • 작게

무주군의회

전체메뉴전체메뉴
통합검색
누리집지도

맨위로 이동


든든한 기본사회, 내일을 여는

무주군의회

> 의회소식 > 보도자료

무주군의회, 윤석열 대통령 파면결정 환영 입장 발표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무주군의회, 윤석열 대통령 파면결정 환영 입장 발표 의회 2025-04-04 조회수 21

무주군의회, 윤석열 대통령 파면결정 환영 입장 발표
국민들의 민주주의 수호열망이 대한민국 위기에서 구해

 

무주군의회(의장 오광석)가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파면결정을 환영하며 민주주의를 성숙시키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무주군의회는 지난 4일 윤석열 대통령 파면 확정 후 입장문을 발표하고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을 기다려온 국민들의 민주주의 수호열망이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했다고 말했다.

 

무주군의회는 입장문을 통해 윤석열 정부가 집권 후 3년 동안 보여준 행태는 가관이었다. 무능한 상황판단과 계획 없는 정책으로 국민 삶이 파탄났다. 무속인이 대통령실을 움직인다는 말이 끊임없이 나왔고 야당과의 대화는 실종됐으며 비판언론에 재갈을 물리는 일이 일상이었다고 지적했다.

 

무주군의회는 이어 경제, 외교ㆍ안보, 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무능함의 극치를 보여준 윤석열은 끝내 군인을 앞세워 국회를 장악하려 했다. 역사상 이토록 짧은 시간에 나라를 만신창이로 만든 괴물은 없었다고 비판했다.

 

무주군의회는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파면 결정을 한 데 대해 윤석열 파면은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회복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였고 헌법재판소가 그 기회를 살렸다. 민주적 기본질서를 존중하고 지키려는 국민들의 의지가 통했다협치가 살아있는 정상국가로 되돌아갈 교두보가 만들어졌다고 평가했다.

 

무주군의회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확정 후 첫 번째로 반민주적 행위에 대한 단죄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후대에 반국가세력을 단죄한 역사를 물려줘야 할 의무가 있다. 숨어있는 계엄 부역자들을 모두 찾아내어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주군의회 의원들은 또한 왕정을 꿈꾸다 비참한 최후를 맞은 윤석열과 김건희를 반면교사로 삼아 주민을 섬기고 국민을 우러러보는 정치를 구현하겠다고 다짐했다.

 

 




전체 663, 8/67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