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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에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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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긴긴 장마로 인한 수해 복구지원
작성자 이○○ 작성일 2020-11-05 조회수 226
첨부파일
전북 무주군 안성면 공진리 11-16길 소재

지난 태풍과 장마로 인한 주소지 진입로에 언덕이 무너져 내리는 1차 피해와 무너져 내린 토사로 인해 진입로가 막히는 2차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급한대로 장마기간 임에도 길이 막혔음으로 진입로 확보를 위해 포크레인 장비 작업으로 토사를 걷어 무너져 내린 언덕에 일시적으로 붙여놓는 작업을 해놓고 잠시 비가 소강 상태일때 대형 포장 2개를 구입해다가 서로 연결하여 폭을 맞추어 위에서 아래까지 덮어놓고 장마가 끝나기를 지금까지 기다렸습니다...
경사가 심한 언덕에 붙여 놓은 흙은 이미 잡아줄 잡초나 나무도 없고 일반적인 비만 와도 물을 흡수한 흙들은 다시 쏟아져 내릴것이 다분하여 지금까지도 포장을 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곳에 온지 24년이 되었는데 그동안 여러차례 강력한 태풍과 장마를 경험하면서 때로는 축대가 무너지고, 때로는 주택 지붕이 날아가는 피해를 겪었지만 그때마다 자력으로 복구하느라 여러차례 어려운 일을 겪었습니다만 이번처럼 진입로 앞 언덕이 무너져 내리는 일은 처음 겪는 일이었습니다.
언덕이 무너져 내린 현장을 포장으로 덮어놓은 상태로 복구계획을 세우면서 장비나 작업 전문가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어 논의한 결과 대형 발파석으로 기초부터 세우면서 경사를 줄여나가며 쌓아 올리는 작업이 제일 합당한 방법이라는 결론을 냈습니다.
여기에 소요되는 발파석은 대형트럭으로 11차에서 12차 분량이 필요하며 장비작업은 5일에서 6일 정도 소요 된다는 논의의 결과를 들었습니다.
단체의 열악한 재정여건으로 도저히 자력 복구가 어려운 시점이라서 자치단체장 님께 청원을 드립니다...부디 주소지 소재의 작업이 하루속히 이루어질수 있도록 현장을 살펴 봐주시고 작업이 진행될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청원 드립니다....
현장모습은 인접 진입로에서 촬영한 사진과 포장작업하는 사진 밖에는 없습니다...피해 상황일때는 많은 비가 쏟아지는 때였고 무너져 내리는 때였기에 대로된 사진하나 찍어둘 생각조차 못했습니다....
이후 임시작업 한것만 찍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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