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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9차 시군의회 의장단 협의회 태권도원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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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제199차 시군의회 의장단 협의회 태권도원에서 개최 관리자 2014-10-30 조회수 1050

             이미지설명


                “태권도원 진입도로〔무주∼설천〕 건설을 위한 건의안 채택”


 제199차 전북 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 월례회의가 30일 무주군의회(의장 이한승)주관으로 태권도원에서 개최 되었다.


이날 의장단 협의회는 전북 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 임원 선출을 위한 협의회 회칙 개정안과 전북 시군의회 의장단협의회 임원 선출 등을 심의의결하고 특히, 태권도원 진입도로〔무주∼설천〕 건설을 위한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 하였다.


건의안 주요 내용은 “전 세계 8천만 태권도인의 성지 태권도원 개원으로 연간 195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인근 반디랜드, 무주덕유산리조트, 덕유산 국립공원 등과 연계한 관광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으나 태권도원 진입도로인 무주 오산∼설천 청량구간의 국도 30호선 10.9㎞가 2차선으로 도로의 선형이 불량하여 최근 3년간 2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등 위험도로 개선이 시급한 상황으로 태권도원 진입도로 확포장 사업이 시급하다”고 주장 하고, “태권도원을 중심으로 전북·충남·경북간 4차선 도로망 구축을 통한 지역화합 및 국토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낙후된 전북지역의 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며 “태권도원 진입도로 건설사업을 제4차 국도건설 5개년 계획(2016∼2020) 대상사업에 반영시키고, 예비 타당성조사 면제를 통한 국가 우선대상사업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며 강력히 건의했다.